교육감을 비롯해 김사열 전 위원장, 임성무 전 대구전교조 지부장, 서중현 전 대구 서구청장이다.강 교육감은 보수 성향, 김 전 위원장과 임 전 지부장은 진보 성향, 서 전 구청장은 중도 보수 성향으로 분류된다.현직인 강 교육감은 이달 말이나 5월 초쯤 예비후보 등록을 한 뒤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나설 예정이다.특히 강 교육감과 리턴 매치에 나설 것으로 보이
예비후보 등록을 한 뒤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나설 예정이다.특히 강 교육감과 리턴 매치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 김 전 위원장의 행보가 주목된다. 김 전 위원장은 출마 여부를 숙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지만, 교육계에서는 그가 출마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.강 교육감과 김 전 위원장은 2018년 선거 때 대결한 적이 있다. 당시 득표율은 강 교육감 40.7